미국 헨리 파울손 전 재정장관은 17일 중국과 건설적인 경제무역관계를 육성하는 것은 미국의 이익에 부합된다고 하면서 중국과 미국은 응당 상업 등 영역에서 새로운 협력공간을 개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파울손 전 재정장관은 이날 워싱톤에 있는 미국 대서양이사회에서 연설을 하면서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미국, 유럽과 함께 세계 경제성장의 3대 엔진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응당 중국 기업의 미국 투자경로를 보다 더 넓혀야 한다고 했습니다.
최근 들어서서 중국 경제의 성장속도가 완만해지고 있는 조짐이 나타난 것을 언급하면서 파울손 전 재정장관은 중국의경제는 여전히 비교적 높은 속도의 성장을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