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중국 포두희토산업국제포럼에서 일부 업내인사들은 최근 년간 일부 외국기업이 중국 이외의 희토류자원 개발속도를 다그치고 있다고 하면서 세계 희토다원화 공급 구도가 곧 형성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국제시장에서 희토류공급이 부족하고 가격이 인상되는 등 요소의 영향을 받아 최근 년간 일부 외국 기업은 공급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중국 이외의 희토류자원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중국 희토업종협회 마영장(馬榮璋)비서장은 이 사업에서 미국과 호주, 브라질, 카나다 등 13개 나라의 희토개발과 가공사업 진전이 비교적 크다고 하면서 총 36개 회사의 38개 항목이 망라된다고 표했습니다.
이런 희토류사업은 주로 미주와 유럽, 아프리카주에 집중되어 있으며 그중에서 미국 몰리코프회사의 희토개발사업과 말레이시아에서 전개한 호주 라이나스회사의 희토류사업이 가장 큰 경쟁력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마영장 비서장은 만약 제품품종과 질을 감안하지 않는다면 미국 몰리코프회사와 호주 라아나스회사, 이 두 기업의 샌산량은 2015년 이후 중국 이외 희토류시장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이외 남아프리카, 카나다, 동남아시아 등 나라와 지역의 희토가공공장도 희토류시장 경쟁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전반적으로 볼때 다원화 공급 구도가 곧 형성될 것으로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