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공업,정보화부 주굉임(朱宏任) 수석엔지니어는 20일 전국기업부담감소정책홍보주간행사에서 기업의 부담을 감소시키는 것은 공업경제의 온당한 발전을 담보할 뿐만 아니라 온당한 경제성장을 유지하는 중요한 조치이기도 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효익이 비교적 좋은 상황에서 기업이 세금을 부담하는 것은 정상적이지만 기업 이윤이 떨어지고 지어 결손을 보는 기업, 특히는 시장운행능력이 떨어지고 경쟁 압력을 크게 받는 소기업에 한해서 세금부담을 감소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소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중국 재정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기업관련 행정사업성 수금 규칙 31개를 취소했고 표준인정을 받은 소형, 미형 기업에 한해서는 올해부터 2014년 12월 31일까지 관리, 등록, 증명서류 등 행정사업성 수금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동시에 2012년 2월 1일부터 성, 자치구, 직할시가 제정한 기업관련 행정사업성 수금규칙 253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상술한 조치 실행으로 기업이 덜게된 부담 액수는 210억원에 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