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부동산자문회사 해리스는 18일 상해에서 발표한 연구보고에서 브릭스 4개국인 중국과 러시아, 인도, 브라질 중에서 중국이 세계 소매업체의 진입이 가장 쉬운 신흥시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구보고는 최근년간 선전국가의 소비가 위축됐기 때문에 많은 소매업체들이 신흥나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보고는 브릭스 4개국은 모두 비교적 큰 소비자 수요가 잠재되어 있다고 하면서 그중에서도 중국은 완벽한 기반시설과 꾸준히 성숙되어 가고 있는 법률체제, 우수한 건축능력으로 국제소매업계 거두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고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보고는 국제소매업체들은 중국에서 일반적으로 풍부한 현지 시장경험을 갖고 있는 협력동반자와 합자기업을 설립하는 것을 확장 방식으로 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보고는 또 국제소매업체들은 중국에서 2,3급 도시 소비자들의 행동을 잘 파악하지 못하는 등 일부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이는 현지 상황과 고객들의 수요에 알맞게 발전대책을 제정하는데 불리하다고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