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가 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전국적으로 중점 감측을 진행한 소매업체와 요식업체 판매액은 인민폐로 8006억원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약 15% 늘었습니다.
연휴기간 국제황금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등 요인으로 금은보석류의 상품이 많이 팔렸고 가을철 복장과 신발, 모자류의 판매가 상승선을 그었습니다. 다양한 판촉활동의 효과로 디지털제품, 가전제품 등의 판매도 활황을 보였습니다. 그외 하북과 요녕,상해 등 지역의 중,고급 호텔은 결혼식을 올리는 사람들로 호황을 보이면서 요식업체들의 영업수입이 동기 대비 늘었습니다.
이와 함께 전국 36개 대,중도시들의 생필품시장은 품목이 다양하고 공급이 충족했으며 가격도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