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2일 산서(山西) 태원(太原) 양곡현(陽曲縣) 정가채촌(鄭家寨村)에서는 중국 최고령 위안부 윤옥림 할머니의 장례식이 치러졌습니다.

향년 90세인 윤옥림 할머니는 생전에 두번이나 일본에 가서 소송을 제기한 적이 있습니다.
20년래 윤옥림 할머니와 제2차 세계대전시기의 "위안부"생존자들은 일본정부에 대한 소송을 중단한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윤옥림 할머니는 이 세상을 하직할 때까지 일본정부의 사과와 배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 2012-10-13 19:08:59 | cri |



10월 12일 산서(山西) 태원(太原) 양곡현(陽曲縣) 정가채촌(鄭家寨村)에서는 중국 최고령 위안부 윤옥림 할머니의 장례식이 치러졌습니다.

향년 90세인 윤옥림 할머니는 생전에 두번이나 일본에 가서 소송을 제기한 적이 있습니다.
20년래 윤옥림 할머니와 제2차 세계대전시기의 "위안부"생존자들은 일본정부에 대한 소송을 중단한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윤옥림 할머니는 이 세상을 하직할 때까지 일본정부의 사과와 배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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