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토통신이 7일 전한데 의하면 일본정부는 이날 현행 "방위계획요강"과 "중기방위역량정비계획"을 수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본정부는 현행 "방위계획요강"과 "중기방위역량정비계획"을 동결하기로 결정하고 최근에 내각회의를 열어 잠시적인 방위력량정비계획을 결정했으며 올해안으로 새로운 "방위계획요강"과 "중기방위역량정비계획을 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0년 12월에 일본정부는 안보보장회의를 열어 향후 5년의 자위대 인원편제와 장비수를 규정한 "중기방위역량정비계획"을 비준했습니다.
그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정부는 "방위계획요강"을 통과해 서해해역에서의 방위능력과 경계감시를 강화하기로 하고 과거의 "기초방어력구상"을 "기동방어력구상"으로 대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