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관원은 16일 매체에 라스무센 나토 사무총장이 이날 오후 나토 본부에서 일본 자민당 중의원 외무위원회 위원장과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안전문제에 대해 견해를 나누었다고 소개했습니다.
배치에 따라 이번 협상은 매체에 전부 개방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나토 관원은 협상이 끝난후 일본은 유럽-대양주 지역외에서 나토의 중요한 동반자이기에 나토와 일본은 안전문제와 관련해 정기적으로 협상을 가진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협상에서 쌍방은 많은 의제를 논의하고 충분히 의견을 교류했습니다. 하지만 이 관원은 더 이상 설명을 거부했습니다.
최근년간 일본과 나토간 왕래와 협력이 날로 긴밀해지고 있습니다. 일본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나토의 행동에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베신조 총리는 2007년 1월 일본 총리의 신분으로 나토 본부에서 연설하면서 일본은 나토와의 관계를 대폭 강화할것이라고 밝힌적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