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미우리신붕"이 29일 전한데 의하면 조어도에 대한 이른바 "영해경비"를 강화하기 위해 일본 해상보안청은 새로 60명 규모의 "조어도 전직부대"를 설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글은 일본 해상보안청은 향후 3년동안 오키나와현의 나하 제11관할구 해상보안총부를 중심으로 12척의 순찰함을 새로 배비하며 인원을 늘이는 등 체제구축을 강화하고 조어도 수역에 부단히 진입하는 중국 해양지도선에 대해 이른바 "장기전" 대처를 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글은 일본정부가 지난해 조어도에 이른바 "국유화"를 실시한 이래 악천후를 제외하고 중국 해양지도선은 연일 주변수역에서 항행했으며 도합 24일 진행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1월 7일 낮부터 8일 새벽까지 4억의 중국 해양지도선은 이 수역에서 약 13시간 체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