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둘라 세시 국방장관의 이 태도표시는 이날 이집트 군부측이 사회교제 사이트(SNS)에 밝힌 것입니다.
이에 앞서 이집트 무르시 대통령은 수에즈운하 북향남의 세드항구, 이스메리아주, 수에즈를 따라 30일간의 긴급상태에 진입하며 야간통행금지를 실시한다고 선포했습니다. 그후 이집트 군대는 대량으로 관련도시에 진입하여 질서를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매체는 이집트 군부측이 야간통행금지령을 엄격하지 집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야간통행금지를 실시한후 현지의 많은 민중들은 여전히 야간에 거리에 나가서 항의구호를 높이 웨쳤습니다.
25일부터 이집트 국내에 또다시 대규모의 시위활동이 벌어졌으며 52명이 충돌에서 숨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