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미우리신붕"이 29일 전한데 의하면 조어도에 대한 이른바 "영해경비"를 강화하기 위해 일본 해상보안청은 새로 600명 규모의 "조어도 전담부대"를 신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글은 일본 해상보안청은 향후 3년동안 오키나와현의 나하 제11관구 해상보안본부를 중심으로 12척의 순시선을 상시 배치하며 인원을 늘이는 등 체제구축을 강화하고 조어도 수역에 부단히 진입하는 중국 해양감시선에 대해 이른바 "장기전" 대처를 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글은 일본정부가 지난해 조어도에 대해 이른바 "국유화"를 실시한 이래 악천후를 제외하고 중국 해양감시선은 연일 주변수역에서 도합 24일 항행했다고 소개했습니다. 1월 7일 낮부터 8일 새벽까지 4척의 중국 해양감시선이 이 수역에서 약 13시간 체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