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카학회 이게다 명예회장이 글을 발표하고 중일관계 개선을 호소한데 비춰 중국 외교부 화춘영 대변인은 5일 베이징에서 중일관계의 추진은 역사와 현실을 정시하는 기초상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간섭을 배제하며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것은 중일 양국과 양국인민의 근본이익에 부합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일본 각계의 식견있는 인사들과 공동으로 이를 위해 노력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1월 27일 일본 소카학회 이게다 명예회장은 학회 기관지 "성교신문"에 글을 게재하고 중일관계를 개선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현 정세하에서 쌍방은 "일중 평화우호조약"의 원칙을 견지하며 솔직하고 인내성 있는 소통을 통해 문제해결의 출로를 찾기 위해 노력하며 양국관계를 보다 잘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언급하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이게다 선생이 중일관계를 개선할것을 적극적으로 호소한 것은 일본 국내에서 중일관계의 전반적 국면을 수호할 것을 주장하는 목소리를 반영했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