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춘영 대변인은 이 소식을 접한후 중국정부는 큰 중시를 돌리고 있으며 외교부는 이미 26일 저녁 이집트에 실무소조를 긴급파견하여 사후처리 작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이집트 주재 중국대사관과 홍콩주재 외교부 특파원공서는 즉각 응급체제를 가동하고 홍콩특별행정구정부 해당 부문과 밀접한 연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별행정구정부의 직원들과 관광회사 그리고 관광객 가족이 시급히 이집트에 가도록 협조했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집트 주재 중국대사관은 이미 인원을 현장에 파견했다고 화춘영대변인은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