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신조 일본 총리가 15일 저녁 일본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상(TPP)참여를 선언한 후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베이징에서 현 정세하에 각측은 마땅히 본 지역 경제발전 차이성과 다양성의 기초를 충분히 감안해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투명한 원칙에 따라 아태지역의 경제일체화 행정을 점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2010년 일본 요코하마 아태경제협력기구 지도자 비공식회의에서 각측은 10+3,10+6,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등 현유 또는 계획중의 자유무역배치를 아태지역 자유무역구를 실현하는 가능한 경로로 한결같이 인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현재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지역전면경제동반자관계,중일한 등 아태지역 자유무역구배치 담판이 병행추진되고 있다면서 각측은 마땅히 이 현실을 존중해 아태지역경제사회발전에 이롭고 지역공동번영에 이로운 기본원칙에 따라 관련 협상에 참여하거나 이를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