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 심단양 보도대변인은 19일 중국과 일본, 한국 3자의 협상을 거쳐 중국과 일본, 한국 자유무역구 제1차 회담이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 서울에서 열리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그의 소개에 따르면 그때가서 3개국 대표는 자유무역 회담의 체제배치, 회담영역, 회담방식 등 문제를 토론하게 됩니다. 3자는 올해 세차례의 회담을 진행하며 제1차 회담은 한국 서울에서 진행하고 그 후의 2차 회담은 각기 중국과 일본에서 진행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심단양 대변인은 중국과 일본, 한국 자유무역구 회담이 가동된후 3개국 관계의 안정은 미래회담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정치기초로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