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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 국회의원의 야스구니진쟈 집단 참배 비난 중국 엄정 교섭
2013-04-23 11:56:19 cri

일본의 여러 정당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야스구니진쟈 참배 국회의원의 회" 회원 168명이 23일 오전 2차 세계대전의 갑급 전쟁범들의 신주가 있는 야스구니잔쟈를 집단참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일본 교도통신은 이는 2005년 10월이후의 첫 100명이상 국회의원의 야스구니진쟈 집단참배라고 보도하고 얼마전에는 아소타로 부총리겸 재무대신 등 3명의 내각성원들이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했고 아베신조 총리는 "내각총리대신"의 명의로 야스구니진쟈에 제물을 봉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아사히신붕과 마이니치신붕은 23일 사설을 발표하고 아베총리와 내각성원들의 상술한 행위를 비난했습니다.

"아사히신붕"은 "무엇때문에 불씨를 심는가"하는 내용의 사설을 발표하고 인국과의 관계개선이 필요한 시기에 아베정권이 도대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를 질의했습니다.

사설은 야스구니진쟈 참배는 역사인식 문제와 연관되는 것으로 중한 두나라의 비난이 예상되는 일이라고 하면서 일본은 중한 두나라와 "센카쿠제도"(중국 조어도와 그 부근 도서)와 다케시마(한국명 독도)문제로 긴장이 계속 되고 있다며 아베총리의 말대로 "대세에서 출발해 관계를 개선해야 할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설은 관계 개선이 야시구니진쟈 문제로 어려워 진다면 일본의 국가이익에 피해가 될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마이니치신붕"은 "내각성원의 참배는 이지적이지 못하다"는 내용의 사설을 발표하고 조선반도의 긴장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아베내각의 2인자인 아소타로 부총리 등 내각성원들이 야스구니 진쟈를 참배하고 이 행위를 아베총리가 허용한 것은 조선대응 문제에서 중한 두나라와의 협력이 더욱 어려워져 최종적으로 일본의 국가이익에 피해를 줄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사설은 이는 이지적이지 못한 행위라고밖에 할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본 내각성원들이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한 행위에 대해 중국 외교부 화춘영대변인은 22일 중국은 이미 이번 소극적인 행동과 관련해 일본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야스구니진쟈문제는 일본의 당국자들이 국가의 과거를 진정으로 대하는가의 여부와 일본군국주의의 침략역사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대할수 있는지, 피해국 인민의 감정을 존중하는지 여부와 관련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인민을 포함한 여러 나라 인민들은 일본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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