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중미 상공 지도자와 전 고위관원 대화회의가 6월 4일부터 5일까지 베이징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쌍방은 중미 상업동반자관계의 전망, 현 중미 경제무역과 투자정책, 양자기초시설투자와 중미 자유무역구 건설 등 의제에 관해 진솔하고 깊이있게 토론했습니다.
증배염(曾培炎) 중국 국제경제교류센터 이시장과 토마스 도노휴 미국전국상회 회장을 비롯한 중미 양국 기업계 지도자와 정부 전 고위관원, 유명학자들이 대화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쌍방은 중미관계가 관건적인 새로운 발전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면서 양국은 응당 상호 신뢰와 호혜상생의 중미 신형대국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쌍방은 또한 경제개혁과 개방, 경쟁은 중미 양국의 경제발전, 취업확대, 혁신 추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양자 협력의 새로운 잠재력을 내포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쌍방은 또한 중미자유무역구 실행가능성 연구를 진행할 것을 건의했습니다.
회의가 끝난후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와 미국 전국상회는 "제4차 중미 상공 지도자와 전 고위관원 대화회의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