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게이자이신붕>이 7일 전한데 따르면 일본정부는 앞으로 5년간 9기의 전용위성을 발사해 24시간 전 세계 모든 해양을 감시하는 체제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체제 구축후 일본 선박의 항로안전을 위협하는 해적들을 방지할수 있고 타국 선박의 일본 영해 침범에 신속히 대처할수 있으며 해일 등 자연재해에도 위성을 응용할수 있습니다. 일본은 또한 감측한 수치와 분석기술을 동남아 나라들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이 9기의 위성은 서로 다른 궤도에 발사되어 상호보완하면서 전 지구를 커버하게 됩니다.
일본정부의 현 위성 체계가 하루 8시간정도 근무하는데 반해 이 9기 위성은 야간감시도 진행할수 있습니다.
매기의 위성 제조 원가는 약 200억엔이며 2013년에 2기의 실험위성을 발사해 촬영성능을 상세히 검증한후 차례로 나머지 위성들을 발사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