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는 9일 내각회의에서 이노리 오노데라 방위장관이 회부한 2013년도 "방위백서"를 비준했습니다. 백서는 중국의 동향은 지역과 국제사회의 우려사항이라고 제멋대로 떠벌였습니다.
새로운 방위계획 대강을 언급하면서 백서는 일본은 지금 탄도미사일의 위협을 억제하고 대처할 능력을, 섬밖 방위의 기동능력과 운수능력을 강화할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백서는 또한 국회는 지금 자위대가 적국 기지를 공격할 능력을 보유하며 새로 해군 육전대를 설립하는 등 문제를 토론하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일본은 해마다 "방위백서"를 출범하고 주변 안전환경에 대한 일본의 견해와 일본의 방위정책을 천명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2012년 발표한 "방위백서"도 중국의 동향은 지역의 우려사항이라고 제멋대로 떠벌였습니다. 중국측은 이에 대해 강력한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