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개막한 제5회 "중국 포두 희토산업포럼"에서 업계 참가자들은 대부분 희토다원화 공급구도가 형성중에 있으며 중국이 독립적으로 세계희토수요를 지탱하던 시대가 곧 종식될 것이라고 인정했습니다.
중국희토학회 장안문(張安文) 부서기장은 작년 전세계가 소모한 희토제품은 10만여톤밖에 안되고 미래 몇년간 국외희토는 비교적 큰 생산능력를 형성할 것이며 희토의 기술대체보급도 중국희토에 대한 외국시장의 의존성을 낮추게 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세계 최대 단일희토생산기업인 포두강철희토그룹 장충(張忠) 총지배인은 외국프로젝트가 만약 전부 생산에 투입된다면 중국의 희토제품이 세계시장에서 차지하는 점유율은 90%정도에서 약 50%로 내려갈 것이지만 하락된 할당액은 주로 경(輕)희토이기 때문에 중(重)희토에서 중국은 여전히 절대적인 주도지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