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적 기지에 대한 공격능력의 보유여하와 관련해 오노데라 이쓰노리 일본 방위상은 2일 도쿄에서 연설을 발표하고 미국측과 협상을 이룬다면 "일본-미국 방위협력지침"에서 관련 좌표를 확정할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8월 28일, 일본과 미국 국방장관은 적 기지 공격능력문제와 관련해 "일본-미국 방위협력지침"수정 협상가운데서 관련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일치하게 확인했습니다.
오노데라 이쓰노리 일본 방위상은 3일 발표한 연설에서 조선의 "핵 및 미사일개발"문제를 언급하면서 일본에 대해 명확한 공격의도를 띈 미사일 발사사례가 존재한다면 적 기지에 대한 공격사안을 참답게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이 조어도 부근에서 해양활동이 빈번한 점에 대해 오노데라 이쓰노리 방위상은 큰 범위 경계감시가 가능한 무인정찰기 유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적 기지 공격능력"과 관련한 문제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 5월 국회 답변에서 제일 일찍 제기했습니다. 당시 그는 이른바 "상대가 공격을 념두에 두지 못할 억지력"에 대해 충분히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