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홍뢰 대변인은 17일 정기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일본측이 침략역사를 심각하게 반성하고 실제행동으로 아시아 이웃나라와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을 것을 재차 촉구한다고 했습니다.
9월 18일은 "9.18"사변이 일어난 날이며 중국측은 어떻게 논평하는가 하는 기자의 물음에 대답하면서 홍뢰 대변인은 이와 같이 표했습니다.
홍뢰 대변인은 "9.18" 사변은 일본 군국주의가 발동한 중국침략전쟁의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9.18"을 기념하는 것은 바로 평화를 사랑하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정신을 고양하고 중화를 부흥시키 위해 노력, 분투를 하려는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일본 군국주의가 근대에 발동한 대외침략전쟁은 아시아 이웃나라와 피해국 인민들에게 막심한 재난을 갖다주었다고 했습니다.
홍뢰 대변인은 일본측이 침략역사를 심각하게 반성하고 역사와 미래에 책임지는 태도로 평화발전의 길을 걸으며 지끔까지 역사문제에서 한 정중한 태도표시와 승낙을 지키고 실제행동으로 아시아 이웃나라와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을 것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