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주재 중국대사관 대변인이 7일 저녁 성명을 통해 일본측의 황당한 언론을 반박했습니다.
1월 2일 류효명(劉曉明) 영국 주재 중국대사가 영국신문에 글을 발표하여 역사 반성이 없는 일본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글에서 일본군국주의를 "해리포터"의 "볼테모트"에 비유했습니다.
일본측 인원은 최근 발표한 글에서 류효명 대사의 글을 해석하면서 도리어 중국을 아시아의 "볼테모트"라고 중상했습니다.
중국대사관 대변인은 일본측의 글은 흑백을 전도하여 대중들을 오도했다며 일본이 벌린 대외침략전쟁과 식민전쟁이 아시아 각국에 심중한 재난을 조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그러나 오늘에 와서도 일본 국내의 일부 사람들이 침략역사를 부인하고 군국주의 길을 다시 걸으려 시도하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 불안정의 근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일본 지도자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는 이러한 일본의 위험 경향의 집중 구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일본의 이러한 위험 경향을 제때에 저지하지 않는다면 일본군국주의 "볼테모트"가 재차 부활하여 아시아와 세계에 재난을 조성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일본은 중국의 인국이며 중국측은 일본인민과 정상적인 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키려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역사를 정확하게 대하는 것은 중일관계 발전의 중요한 기초이며 이는 또한 일본이 아시아 인국과 국제사회와 관계를 발전시키는 중대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아베 총리가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여 중국인민의 감정을 엄중하게 해치고 중일관계의 정치기초를 파괴했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아베 총리가 중국지도자와의 대화의 문을 폐쇄했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중국은 과거에 대외침략확장의 역사가 없었고 오늘에도 군비경쟁을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확고부동하게 평화발전의 길을 걷고 있으며 아시아 안정과 세계평화의 유력한 수호자와 촉진자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평화를 사랑하고 정의를 주장하는 사람들과 함께 지역의 평화 안정을 수호하고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