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타임스"지는 20일 글을 싣고 일본 아베 신조 총리의 정치적 맹우가 최근 들어 계속 민족주의적 언론을 공공연하게 발표한 동시에 미국을 비평했다고 하면서 이로하여 미국의 일부 전문가들은 양국관계의 "찬 분위기"가 날을 따라 늘어나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했습니다.
"뉴욕타임스"지는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고 야스구니신사 참배는 아베 신조 총리에 대한 미국의 태도를 변화시킨 "전환점"이라고 전했습니다. 글은 아베 신조 총리의 야스구니신사 참배와 미국에 대한 비평은 일본 국내에서 새로운 역사수정주의의 언론을 유발시킨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뉴욕타임스"지는 아베 신조 총리가 한국의 불안을 충분히 해소할수 있는 충분한 노력을 취하지 않고 또한 그 우익언론과 행위가 일본의 아시아 지위를 회복하기 위한 자체적인 노력을 파괴할수 있는데 대해 미국 관원들은 "원망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보도는 또한 미국의 원망은 아베 신조 총리에 대한 일종의 모순적인 마음가짐을 반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보도는 그 하나는 미국이 미일동맹을 미국의 아태 재균형전략의 초석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다른 하나는 일본이 평화헌법을 수정하여 국가의 정상화 실현으로 일본 제2차 세계대전 죄행을 담박화하려는데 대한 우려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