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대통령 사이트는 21일 성명을 발표하고 우크라이나 야누코비치 대통령과 반대파 지도자, 유럽연합 그리고 러시아 대표가 이날 키예브에서 합의를 이뤘으며 현지시간으로 12시 우크라이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합의서에 가조인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회담은 21일 오전에 끝났으며 각자는 우크라이나 위기를 해결할데 대한 합의서의 가조인에 대해 공감대를 이뤘고 현지시간으로 12시 합의서에 가조인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성명은 합의서의 구체적 내용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러시아 이타르타스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회담에는 야누코비치 대통령, 반대파 지도자 3명, 독일과 폴란드 외무장관 그리고 러시아 인권전권대표 루킨이 참석했으며 회담은 8시간 지속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 보건성이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19일 수도 키예브에 소란이 발생한후 이미 77명이 숨지고 5백여명이 부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