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동부와 남부 아프리카 공동시장 제13차 외무장관회의가 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샤에서 열렸습니다. 이 기구 19개 성원국의 외무장관이거나 대표가 본 지역내의 평화와 안전 그리고 경제 일체화 등 문제를 둘러싸고 연구와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동부와 남부 아프리카 공동시장은 1994년 12월 정식으로 설립되었으며 본부를 잠비아 수도 루사카에 설치했습니다. 이 공동시장은 경제 일체화를 추진하는데서 아프리카 지역경제기구의 앞장에 서있습니다.
외무장관 회의를 제외하고 동부와 남부 아프리카 공동시장 제17차 국가와 정부 정상회의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