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과도정부 총리 엘베블라위는 24일 발표한 TV연설에서 내각은 이날 단체 사직을 결정했다고 선포했습니다.
이집트 과도정부 내각은 24일 오전 단체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엘베블라위 총리는 회의후 발표한 연설에서 내각은 이미 만수르 과도정부 대통령에게 사직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 반년간 내각은 경제발전 추진, 사회안정 수호 등 여러가지 사업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일부 허점을 피할수 없었다면서 대중들의 지지가 없다면 그 어떤 일도 순조롭게 진행해나갈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