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조선 적십자회는 3일 중국 심양에서 가진 회담에서 제2차 세계대전 결속 전후 조선에서 숨진 일본인 유해 발굴, 송환 문제와 관련해 협상을 진했습니다.
회담이 끝난 후 일본 적십자회 해당 책임자는 일본측은 회담에서 조선적십자회에 조선에서 숨진 친인들에게 성묘하려는 일본 민중들의 염원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외무성 관원은 쌍방 적십자회는 정부의 의견을 청취한 후 정부간 회담을 가질 여부에 대해 고려할 것이라는 뜻을 보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본과 조선 적십자회는 2012년 8월 9일 베이징에서 실무협상을 가진적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