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우크라이나도 노력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 총리가 22일 키예프에서 방문 온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 크림정세와 우크라이나아 유럽간 연계국협정 체결 등 의제를 토론했습니다.
야체뉵 총리는 크림의 국민투표 결과를 승인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자신의 이번 방문 목적은 시련을 겪고있는 우크라이나 인민과 정부를 성원하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쌍방은 또한 야체뉵 총리가 2일전에 브류셀에서 유럽연합과 연계국협정의 정치부분에 서명한 것을 축하하면서 이것은 우크라이나 자주적 결정을 구현하는 양호한 상징이라고 말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보도국은 이날 러시아 특수부대와 "크림 자위대"의 공격을 받아 크림 주둔 우크라이나 두개 부대의 장병들이 이날 할수 없이 병영에서 철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파비우스 프랑스 외무장관은 22일 성명을 통해 유럽안보협력기구는 응당 조속히 우크라이나에 옵서버단을 배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러시아 외교부도 22일 발표한 성명에서 러시아측은 유럽안보협력기구가 우크라이나에 옵서버단을 파견하는 것이 이 나라 위기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