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음력 소설(11월22일)전후, 호남성 무릉산구에서 생활하고 있는 토가족 주민들은 해마다 한번씩 진행되는 "돼지잡이 새해맞이" 민속활동을 시작해 쌀쌀한 겨울날씨에 뜨거운 분위기를 이루고 있다.
윗 사진은 올해 음력 소설에 즈음해 호남성 토가족묘족자치주 용산현(龙山县) 석패진(石牌镇)의 토가족농민들이 새해맞이 민속활동에서 잡은 돼지로 토가족 전통미식인 "포탕(刨汤)"을 만들어 가족친지들을 접대하고 있는 장면이다
"포탕"을 먹는 것은 토가족의 민속습관이다. "돼지잡이 새해맞이" 민속활동에서 잡은 돼지로 정성껏 요리한 미식을 "포탕"이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