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중국딸기문화축제 및 중국정품딸기 승자진출전이 제7회 세계딸기대회의 중요한 일환으로 베이징에서 열렸다.
해당 책임자에 따르면 중국 22개 성, 시의 70여개 업체와 개인이 제공한 50여종의 딸기가 이번 대회에 참가했는가 하면 "홍안", "장희" 등 수많은 국제딸기품종의 참여로 총 600여종이 화려하게 등장했다. 그중 한국과 일본계 품종 371가지, 유럽과 미국계 품종 56가지, 중국 자주지적재산권의 품종 173가지로 역대 딸기대회의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승자진출전 평심위원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딸기의 색상, 외형, 맛을 평선의 주요기준으로 삼았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