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아세안 자유무역구 포럼
7일 남녕(南宁)에서 중국-아세안 자유무역구 포럼이 개최됐다. 포럼 기간에 있은 협력프로젝트 체결의식에서 필리핀,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7개 나라에 관련된18개 협력프로젝트가 체결됐다. 계약액이 총 49억달러에 달하는 프로젝트는 통신기술, 전력, 농업 등 분야에 관련되며 그중 전력업 프로젝트만 6개이다.
황맹복(黄孟复) 전국 정협부주석은 포럼에서 중국-아세안 자유무역구의 건립은 쌍방이 평화와 번영에로 나아가는 전략파트너 관계를 심화시키는 실제적인 행동이라고 표시했다. 중국은 아세안의 제3대 무역파트너이며 아세안은 중국의 제4대 무역파트너이자 중요한 외자 내원지와 중요한 시장이다.
같은날 또 흠주 (钦州) 보세항구와 남녕(南宁) 보세물류센터의 제막식이 열렸다. 이 두 보세구는 자유무역구 운행속에서의 광서의 지위를 높여주는데 관건적인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