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중국 세관총서가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올해 5월에 중국의 수출입액이 총 2439.9억달러에 달해 전년 동기대비 48.4% 성장했다. 그중 수출증속은 50%에 가까워 뚜렷하게 빨라졌다.
5월에 중국의 수출액은 1317.6억달러에 달해 동기대비 48.5% 성장했으며 전월에 비해 18.1%포인트 빨라졌다. 수입액은 1122.3억달러에 달해 동기대비 48.3% 성장했다.
1월부터 5월까지의 수치를 보면 수출입액이 총 11,000.9억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44% 성장했다. 그중 수출액은 5677.4억달러로 33.2% 성장, 수입액은 5323.5억달러로 57.5% 성장했다. 무역흑자는 353.9억달러로 59.9%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