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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디스의 화려한 변신
2009-05-20 18:15:05 cri

(여성 비행사 마양과 사희요)

5월 19일 오전, 하늘색 벨 206 헬기가 민용항공비행대학 신진캠퍼스에 안전하게 착륙했다. 헬기 문이 열리면서 예쁜 두 아가씨가 나타났는데 그들은 바로 중국 민용항공 지향성 트레이닝을 받은 첫 여성 헬기 비행사다.

마양 학생은 '처음 헬기 트레이닝을 받을때 손발 모두 한시라도 쉴 틈이 없어서 너무 긴장했다. 왼손은 비행 높이를 조절하고 오른손은 방향을 잡아야 하며 두 발은 좌, 우 회전을 조절해야 했다. 때문에 정신을 고도로 집중해야지 조금이라도 소홀히 할수 없었다'고 말하면서 처음 헬기를 탓을때 감수를 이야기했다.

신진 캠퍼스 석대귀 당위 부서기는 '이 학생들은 모두 민용항공 비행대학 스튜어디스 전공 학생들인데 작년에 비행학과로 다시 편입됐다'고 말하면서 1985년생인 마양 학생은 신강에서 온 민용항공 비행대학 05학번 학생인데 대학교 4년때 비행학과에 편입됐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 '다른 한명의 여학생 사희요는 1987년생, 광한 사람으로 민용항공 비행대학 06학번 학생이며 대학교 2학년때 스튜어디스 학과에서 비행 학과로 편입됐다. 이 두 학생은 수많은 경쟁자 속에서 특별 선발된 중국 민용항공 업계 첫 여성 비행사다. 처음에 여성 비행사를 단 3명을 뽑았는데 나머지 한명은 이론 시험을 갖 통과하고 조만간 신진 캠퍼스에서 트레이닝을 받게 될것이다.'고 말했다.

헬기 코치 요일 씨는 '학생들은 매일 아침 7시 부터 트레이닝을 받게 되는데 먼저 한시간 동안 체력 훈련을 진행한후 비행전 준비 상태에 들어간다. 비행전 준비는 주로 헬기 검측과 이론지직 학습인데 모든 준비가 끝나면 비행 트레이닝에 들어간다.'고 소개했다. 이렇게 트레이닝 시간이 105시간에 도달한후 1년이 지나야 학생들은 상용 비행면허를 딸수 있으며 또 면허를 따야 순조롭게 졸업할수 있다. 또한 이 학생들이 트레이닝 기간 필요한 비용은 약 50만원에 달한다.

전한데 의하면 중국 민용항공 지향성 트레이닝을 받은 첫 여성 비행사 마양과 사희요는 졸업후 안휘 동성민용항공회사에 취직하게 되며 주로 관광 서비스 운수업에 종사하게 된다. 신진 캠퍼스 석대귀 서기는 '현재 중국에서는 헬기 비행사에 대한 수요가 크지 않기 때문에 비행사 인수도 많지 않다. 특히 여성 비행사는 단 몇명밖에 안된다. 헬기는 도시 구조, 공중 교통지원, 공중 촬영 등 방면에서 매우 실용적이다. 특히 사천지진때도 헬기가 중요한 작용을 했는데 지진발생 첫 시각에 지진 현장에 파견된 헬기는 지진지역의 중요한 정보를 가져올수 있어 구조사업에 큰 도움이 됐다. 중국 국내 통용항공사업이 발전함에 따라 앞으로 5~10년 후이면 헬기 비행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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