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 지하철 일부 환승 터미널 사이 거리가 멀어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 하지만 9월 말에 곧 운행될 4호선은 백보내에 쉽게 1호선, 2호선, 13호선, 10호선을 환승할수 있으며 거리가 가장 가까운 환승 터미널은 40보 내에 도착할수 있다.
지하철 4호선 각 터미널에는 기존의 지하철과 달리 전자시계가 아닌 벽시계가 걸려있었다. 이런 벽시계는 홍콩 지하철의 큰 특징이라고 한다. 이런 시계는 또 4호선 열차 신호와 연결돼 인공적인 조절이 필요 없이 항상 열차 도착시간과 일치하다.
전한데 의하면 4호선은 6월 20일부터 시험 운행에 들어가며 공익서교 부터 중관촌 구간에서 계획 노선에 따라 운행된다.
한편 현재 4호선이 주목받고 있는 또 다른 포인트는 일부 터미널에 설치된 대형 오면 전광판이다. 4호선 중관촌 터미널에 들어서면 대형의 오면 전광판이 한눈에 안겨온다. 이런 전광판은 주로 광고 방송용으로 쓰인다고 한다. 대형 전광판은 중관촌역 외에 모두 7개 역에 설치돼 있으며 이런 전광판 역시 홍콩 지하철 특색으로 최초로 내륙에 등장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