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지난 6월 10일, 요녕 심양에서 열린 '애국가요 부르기' 대회)
상해시 문명사무실, 상해시 문화방송영화관리국 등 여러 단체에서 공동 주최한 '국경절 및 상해 엑스포 맞이, 교양을 갖추고 새로운 기풍을 수립하는 애국가요 부르기'대중활동 및 '조국을 사랑하고 상해 엑스포를 기쁘게 맞이'하는 상해시 주민구역 합창대회 개막식이 일전에 상해 포동구역 삼림세박문화센터 극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상해시 선전부, 상해시 문명 사무실, 상해시 교육위생 당 위원회, 상해시 교육위원회, 상해시 문화국, 상해 경비구역 정치부, 상해시 총공회, 상해시 공청단 위원회, 상해시 부녀연합회, 상해시 문화방송 신문메스컴그룹에서 연합 주최했다. 앞으로 4개월간 지속될 이번 행사는 '건국 60주년 경축'과 '상해 엑스포'를 주제로 전 사회적인 애국가요 부르기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그때가 되면 백여명의 예술가들이 각 주민구역에 찾아가 애국 가요를 직접 가르치게 된다. 한편 '동방강단, 예술 경전'시리즈 강좌는 '애국가요 부르기'를 타이틀로 100여회의 순회 강연을 갖게된다. 이번 '조국을 사랑하고 상해 엑스포를 기쁘게 맞이' 합창대회는 상해시 각 주민구역 문화활동센터에서 열리게 되며 주취측에서는 또 합창대회 외에 '애국가요 및 상해 엑스포 가요'를 보급하는 활동과 약 100회의 '주민구역 애국가요 콘서트'도 계획하고 있다. 합창대회 결승전은 오는 9월에 진행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