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4일, CCTV 방송인 최영원(崔永元)과 중국 적십자기금회 왕여붕(王汝鵬) 비서장이 시골 교사들에게 수료증을 발급했다.
이날 중국 적십자기금회 및 '최영원 공익기금'에서 지원한 제3회 시골교사 교육반이 베이징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호남, 광서, 산서, 귀주, 운남, 흑룡강 등 6개 성에서 온 100명의 시골 교사들은 10일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수료증을 받았다.
소개에 따르면 '최영원 공익기금'은 중국 적십자기금회와 중국 CCTV 방송인 최영원씨가 2007년 10월에 공동으로 발기하고 건립한 전문 공익 기금이다. 이 기금은 주로 중국 중서부 지역 기초교육 발전 및 무형문화재 보호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0명 시골교사들을 교육 양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