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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명 박사 대련에 집합
2009-07-29 17:26:15 cri

7월 28일, 2009 '백명 박사 대련행' 인재 프로젝트 협상회가 대련시 인재 서비스센터에서 열렸다. 대련, 단동, 조양 등 시의 대학교, 과학 연구원 및 일부 대 기업을 포함한 74개 단체에서 이번 협상회에 참석했고 1000여개의 고급 인재 취직 기회를 제공했으며 그중 과학 연구 프로젝트가 70여개나 된다. 이날 현상회에 참가한 박사생은 676명으로 연 1272차 협상이 진행됐고 431명이 합의를 달성했다.

구직 현장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직장은 대학교였고 대부분 박사생들은 대학교 교수를 가장 이상적인 직업으로 꼽았다. 남개대학교 역사 대학원 박사생인 두견 학생은 '대학교는 과학 연구 분위기가 농후하고 지금까지 배운 지식을 마음껏 발휘할수 있기 때문에 월급을 적게 받더라도 대학교 선생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협상회의에 남개대학 박사생이 도합 7명이 참가했는데 모두 문과 전공 학생이라고 말하면서 '문과 박사생들은 보통 회사에서 취직하려면 배운 전공과 일치한 일자리를 찾기 힘들기 때문에 모두 회사 보다는 대학교에 취직할것을 희망하며 다음으로 공무원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기자는 현장에서 문과류든 이과류든 박사생들은 모두 대학교를 최고 직장으로 꼽았고 많은 박사생들은 월급이7000~8000원 되는 회사보다 월급이 3000~4000원에 그치는 대학교를 더 선호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또한 박사생들은 취업할때 하는 일이 배운 전공과 일치한가를 가장 중요시 했다. 그들은 '박사까지 오랜 시간동안 선택한 전공에 전념했는데 일자리를 구할때 다른 영역에서 취직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서 취직할때 꼭 배운 지식을 운용할수 있는, 자신의 장점을 발휘할수 있는 직업을 찾고 싶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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