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사회건설연구원은 대학교 및 관련 단체의 자원을 통합하고 베이징교통대학의 전문적인 학술 우세를 이용해 중국 국내 최고 수준의 특색있는 학술 연구 및 교류의 플랫홈을 구축하는 한편 수도의 사회건설 이론 및 실천의 새로운 발전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영빈(寧濱) 베이징교통대학 총장은 "연구원은 앞으로 사회신용 건설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분석하는데 진력할 것이며 베이징 사회건설에 결정적인 건의와 이론적인 지지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이런 방식으로 교통대학의 과학건설, 인재양성 및 과학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며 3~5년 사이에 연구원을 베이징시 사회신용 주요문제 연구센터로 만들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