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림 무술)
중국 전통문화의 일환인 무술은 민족 체육의 주요 내용이다. 장장 몇천년동안 중국인은 건강관리와 호신를 위해 무술을 연마했다. 중국 광동과 광서 사람들은 무술을 쿵후라 부르며 중국 민국 초기에는 국술(國術)이라 불렀다. 무술은 중국 문화의 정화로 중국의 국수이기도 하다.
중국과 세계각국 간의 문화교류를 증진하고 세계에 풍부한 무술 문화를 전시하기 위해 중국국제방송국은 중국 무술협회와 함께 <사진으로 보는 중국 무술> 기획특집을 마련했다. 오늘은 소림권(少林拳)을 소개한다.
'천하의 무술은 소림사에서 기원됐다'는 말이 있듯이 소림 무술은 중화 무술의 빛나는 보석이다. 소림 무술은 하남성(河南省) 등봉시(登封市) 숭산(嵩山) 소림사(少林寺)에서 발원했다 하여 소림 무술이라는 이름을 가졌고 소림권 또는 소림 쿵후라 부른다. 소림 무술의 역사는 지금으로 부터 1500여년 전 북위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소림 무술은 중국 최초의 가장 우수한 체육 활동으로 역사가 유구하고 영향력이 크다. 소림권은 풍격이 독특하고 동작이 굳세고 힘있으며 권법이 소박하고 격투 기가 뛰어나 무술계에서 독보적인 존재이다. 소림 무술은 소림사에서 기원됐지만 반면에 소림 무술로 인해 소림사가 더 돋보인다. 이런 중화 민족의 소림 무술은 세계의 칭찬과 찬양을 받고있다.
(포토제공: 중국무술협회)

(소림권)

(소림 대도)

(소림권)

(소림권)

(소림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