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첫 단독 콘서트, 행복 그리고 감동!
2AM 첫 단독 콘서트, 행복 그리고 감동!
3일 동안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한국 남성 그룹 2AM의 첫 단독 콘서트 "Saint O'Clock"이 2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콘서트는 매회 4000여명의 관객이 동원돼 2AM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2AM 첫 단독 콘서트, 행복 그리고 감동!

2AM 첫 단독 콘서트, 행복 그리고 감동!
2AM 첫 단독 콘서트, 행복 그리고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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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첫 단독 콘서트, 행복 그리고 감동!
2AM 첫 단독 콘서트, 행복 그리고 감동!
개개인의 매력을 돋보이는 솔로무대에서 이창민과 임슬옹은 각각 'Sexy Bomb'과 'Beautiful Monster'를 불러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을 뿐만아니라, 근육질 몸매도 공개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권은 레이디가가의 'Telephone'을 패러디했고 신들린 듯한 골반춤이 압권이었다, 정진운은 'Hysteria'를 부르며 화려한 기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같은 소속사인 2PM과 원더걸스 멤버들도 콘서트 현장을 방문해 2AM을 응원했다. 한편 에이트와 티아라는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