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贺新年" 흐름속에)
남: 특집방송-"보람찬 한해, 함께 하는 2010년"
(배경음악 속에 해내외 청취자 신년인사말 흐른다)
권대근: CRI애청자 권대근입니다. 新年快乐!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리구요, 조선어 방송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모든 청취자 여러분 건강하시고 복된 새해 보내십시오.
김정옥: 안녕하세요? 서울 애청자 김정옥입니다. 여러분 새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드립니다. 祝大家身体健康新年快乐!谢谢!
오종원: 다사다난했던 2009년을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CRI 조선어 방송의 무한한 발전과 더 재미있는 방송을 만들어 주시길 기대하구요, 더불어 CRI방송 모든 청취자분들 희망찬 한해 되길 기원합니다.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태근 입니다.
여: 안녕하세요. 임봉해입니다. 여러분 들으셨죠. 호랑이 해 2010년을 맞는 청취자 여러분들의 신년 인사말씀들 이었습니다.
남: 보람찬 한해를 보내고 여러분들과 함께 할 새로운 한해를 맞으며 고마웠던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남여 합: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 오늘 프로의 첫 시작은 중화인민공화국 호금도 주석의 신년 인사말씀으로 시작됩니다.
*호금도 주요 신연사 육성*
여: 저희 방송을 타고 전 세계에 전해지는 호금도 주석의 신년 축복의 말씀, 조화로움과 희망찬 내일에 대한 청사진이었습니다
남: 벌써 추억으로 해야할 2009년- 여러분들과의 소중한 우정과 교류의 나날들이었습니다. 한 해를 총화하고 새로운 한 해의 서막을 열어가는 뜻깊은 순간, 한국 단파클럽 김대곤 청취자의 인사말이 전파를 탑니다.
(김대곤 청취자의 육성)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아졌습니다. 조선어부 방송 전파를 통해서 인사드리게 됨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방송가족 여러분들과 애청자 모든 분들이 즐거운 일들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에도 조선어부에서는 청취자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준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 다시 한번 드립니다. 금년 해는 용맹스러운 범띠의 해로서 역술적으로 볼때 하는 일들이 다 잘 풀리는 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모두 큰 소원을 기원해 봅시다. 특히 경축할 일은 우리 조선어부가 방송 개시 60주년 뜻깊은 해로서 지나 온 장구한 세월동안 지구촌의 청취자들에게 중국의 위상을 알려주신 중국국제 조선어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사람의 나이도 60이되면 제2의 삶을 출발한다고 합니다. 애청자의 한 사람으로써 조선어 방송을 청취하고 인터넷으로 다양한 정보를 검색해보면 이젠 시간이 모자를 뿐입니다. 청취자들에게 알찬 내용을 전해줄려고 노력하는 방송 편집인들과 청취자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들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새해의 첫 날을 여는 이 시간에 방송을 청취하시는 모든 분들께 축하의 노래를 들려주실 분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한국의 애청자 울산의 박원조 선생님이 평소에 즐겨 부르시는 애창곡을 청취자 여러분들께 선물드립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여러분 가정에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한국 단파클럽회장 김대곤이었습니다.
(박원조 노래)
여: 녜, 김대곤 회장님의 인사말씀도 좋았지만 박원조 청취자분의 노래는 아마추어라기엔 그 실력이 너무 뛰어나시네요. 앞으로 저희 프로에 종종 출연하시여 그 실력을 보여주셔야 할 듯 싶은데요.
남: 당연히 그래야겠죠. 함께 하는 "청취자의 벗"은 언제나 여러분들의 활무대이니깐요.
(조선 청취자 육성 두 사람정도)
조선 최영춘 청취자: 중국국제 방송 애청자 최영춘이라고 합니다. 귀 방송 선생님들이 편지 구절에 이렇게 적은 글이 있었습니다. 칭찬에 자만하지 말고 비판에 나약해지지도 않으며 모든 동력을 다 동력으로 삼고 열심히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런 말이었습니다. 제가 귀 방송을 들으면서 많이 알게 됐습니다. 중국에 대해 알고 세계에 대해 알고 그리고 조선인민과의 친선을 도모하는 유일한 창구는 저에게 있어서 바로 중국국제 조선어 방송입니다. 모든 방송원 선생님 그리고 내신팀 선생님들에게 저의 인사 그리고 우리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 청취자들의 인사를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 2009년은 중조수교 60주년의 해였습니다.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간의 다양한 교류와 우정의 뉴대속에 CRI와 조선 청취자와의 돈독한 우의는 진달래, 모란꽃마냥 중조친선의 화폭을 아름답게 단장해 주었습니다.
여: 이역땅 멀리에서 조국에 대한 그리움속에 모국어에 대한 갈증을 저희들 방송에 대한 사랑으로 승화한 분이 시죠. 일본 오사카에 계시는 김영일 청취자님, 축복의 인사말입니다.
(김영일 청취자 인사말: 삼가 새해인사 올립니다. 희망찬 새해- 부강한 중화인민공화국이 밝아 옵니다. 인류의 행복과 사랑을 위해 쌓아 올린 새중국, 전진하는 경제 대강국을 계속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길 축원합니다. 아울러 올해는 중조 친선의 60주년을 맞는 아주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새로운 한해에도 그런 친선이 계속 이어지리라 믿어 마지 않으며 새로운 한해 희망으로 평양과 서울, 북과 남 우리 민족끼리 하루빨리 자주적으로 통일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으며 방송국 전체 임직원들과 CRI청취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끝으로 신청곡 "반갑습니다"를 부탁합니다.
(신청곡 <반갑습니다>)
남: 저물어 가는 2009년- CRI와 해내외 청취자들간의 우정과 교류가 방송사에 한획을 긋는 나날들이었습니다. 정열의 여름에 있었던 "조선 청취자들과의 만남" 행사에 이어 수확의 황금계절에 있었던 중국 연변 청취자들과 장춘청취자들과의 만남의 행사, 서울에서 다시 있은 한국 청취자들과의 만남 등은 방송과 청취자와의 우정은 물론 저희들 방송에 대한 여러분들의 사랑을 듬뿍 안겨주는 감격의 장이었습니다.
여: 저희들 감회뿐 아니라 여러분들도 또한 저희들 방송에 대한 사랑을 마음껏 과시한 한해였습니다. 송구영신의 이 시각 – 여러분들이 보내오는 축복이 저희들에게 새로운 한해에 대한 정열을 더해 줍니다. 연변의 김봉린 청취자의 인사말씀과 연변청취자들의 노래자랑으로 이어집니다.
(연변 청취자 인사말+ 노래 자랑) "김봉린: 조선어부 전체 임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풍성한 열매로 주렁진 2009년을 보내고 희망찬 2010년을 맞으며 연변 애청자들은 여러분들에게 뜨거운 신년 축하를 보냅니다. 2010년은 조선어 방송 6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CRI는 휘황한 성취로 60년을 아름답게 장식해 왔습니다. 중조, 중한, 세계 청취자들을 이어주는 친선의 뉴대로 되어60년의 오랜 세월, 중국을 소개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사업에서 기적을 창조한 CRI- 우리는 당신들을 흠모합니다. 특히 지난번 연변청취자들과의 만남의 행사를 계기로 CRI와 연변청취자들과의 우정은 더욱 돈독해 지고 CRI 애청자들의 대오는 날로 커지고 열정도 더욱 높아만 갑니다. 새로운 한해 이런 우정이 계속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희망찬 2010년 CRI 전체 분들의 커다란 건강과 사업의 성과를 기원합니다. 명절을 맞으며 연변청취자들의 노래를 해내외 청취자 여러분들과 방송을 위해 수고하시는 방송국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선물합니다. "
(연변 노래 자랑)
남: 녜, 물론 평시에도 저희들 프로는 청취자들과 함께 하는 프로여서 여러분들의 육성이랑은 많이 실리고 했었는데 …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의 노래를 방송으로 실으며 그 실력에 놀라움과 함께 박수가 저절로 터져오릅니다.
여: 특히 오늘 이렇게 다양한 공연까지 선보여 정말 새해 큰 선물을 받은 느낌입니다. 2009년 , 방송전파를 타고 여러분들과 열심히 달려오는 과정에 새롭게 많은 청취자들이 저희들에게 우정과 정열을 안겨주었습니다.
(조선 신승철 청취자 등 여러 조선 청취자들의 육성)
신승철: 평양 인? 중학교 교원 신승철입니다. 저는 저번에 처음으로 국제방송 조선어부에 편지를 보냈는데 처음으로 편지를 쓰다 보니 너무나도 소박하게 저의 짧은 생각을 적어 보냈는데 방송에도 내보내주었습니다. 편지에 중국의 교육 실태에 대하여 간단히 질문을 했는데 그에대해서도 편지로 보내주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교육자이고 보면 저의 후대교육 사업에서 학생을 가리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방송을 들으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된것을 수업마다 학생들에게 얘기를 해줍니다. 그때마다 학생들은 중국의 발전 역사, 오늘의 중국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니깐 얼마나 호감을 가지고 재미있게 즐겨듣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알고 싶은 문제라든가 제기할 것이 있으면 편지로 자주 많이 하겠습니다. 국제방송 선생님들께 저희 청취자 인사를 전해주십시오.
남: 녜, 한국의 김연준 청취자가 특등상 수상자로 선정이 되어 중국을 방문하고 특히 사천 방문길은 임봉해 기자가 동반했었죠.
여: 그렇습니다. 김연준 청취자하면 특히 사천지진지역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지원의 마음을 담아 헌금까지 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기도 했습니다. 희망찬 새해에 김연준 청취자께서 저희들 방송과 중국에 대해 어떤 감동의 스토리를 엮어 갈지가 기대가 되는 데요! 역시 깜짝 쇼입니다. 신년에 대한 축복을 노래에 담았습니다. "만남" 함께 들어 보시겠습니다.
(김연준 청취자의 노래자랑)
남: 2009년의 행사중의 행사를 꼽는다면 물론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60돐 경축이죠. 오랜 세월이 흐르고 흘러도 그 가슴 벅찬 순간을 떠올리면 모두가 흐뭇해하고 엄지를 내세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여: 녜, 공화국 창건 60돐을 계기로 저희들 국내 청취자와의 만남 행사 마지막 코스가 장춘이였죠. 장춘청취자 연의회 윤영학 회장님의 육성입니다.
(장춘 윤영학 청취자 인사말+장끼자랑)
윤영학: 중국국제방송 조서어부 여러분 그리고 이 방송을 청취하고 계시는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총망했던 2009년도 아롱진 성과로 우리들의 가슴을 부풀게하고 보다 큰 성과를 안게하는 새해의 문턱을 밟게 되는군요. 송구영신의 이 시각에 지난 한 해동안 우리 청취자들에게, 세계에 중국을 알리고 다양한 풍부한 정신적 식량을 공급하느라 노고를 아끼지 않는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사의(謝意)를 올립니다. 참으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2009년은 새중국 창건 60주년, 개혁개방 실시 30주년 기념으 뜻깊은 한 해였고 자랑의 열매가 주렁졌던 한 해였습니다. 당신들은 우리 나라 이 모든 성과와 문명, 변영과 행복을 다양한 형식의 고정프로와 독특하고 매력적인 방송언어로 세계에 알렸습니다. 그리하여 거인 중국이 동방에 우뚝 솟은 우람진 위용을 온 천하에 보여주었고 우리의 벗을 온 천하에 두게 하였습니다. 당신들이야말로 선전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나라의 외교사절들이며 친선의 사절들이었습니다. 우리들도 방송을 들으며 자부심으로 뿌듯하였고 나라의 높이에 서서 자신도 자라나고 있는 행복감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추운 날씨에 장춘에 오시여 생소하던 그대들의 모습을 장춘인민들의 가슴속에 깊숙이 심어놓았습니다. 그리하여 중국국제 조선어 방송을 경청하는 꽃들이 장춘대지에 활짝 피게 하였습니다. 2010년은 중국국제 조선어 방송이 창건 6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 기꺼운 나날을 앞두고 우리 국제방송 보다 우렁차게 보다 눈부치게 온 우주에 울려퍼지기를 삼가 축복합니다. 여러분께서 새해에도 옥체건강하시고 복 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하면서 장춘 애청자 대표로 김의영과 최금란 애청자의 시랑송과 이순옥 청취자의 심청전 판소리 한 단락을 선물합니다.
남: 윤영학 회장님과 장춘청취자들의 프로를 흔상하노라니 올해 첫눈이 소복히 내리던 그날의 정겨웁던 모임이 그리워지네요.
여: 녜. 방송전파를 통해 맺어진 우리의 우정…말그대로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들입니다. 한국 단파클럽 권대근 고문님이 신년 축하를 노래에 담았습니다.
(권대근 노래 자랑)
남: 여러분과 함께 한 2009년이 즐겁고 뜻깊은 추억이었다면 함께 할 2010년은 희망으로 부푼 나날로 장식될 것입니다.
여: 2009년이 CRI와 청취자와의 우정과 교류를 듬뿍 쌓아온 한해 였다면 호랑이띠해인2010년은 여러분들과 함께 보람찬 방송, 보람찬 인생을 위해 용맹을 떨쳐갈 즐거움의 연속일 것입니다.
남: 목표를 향해 땀흘리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미리가 있습니다. 아름답고 희망찬 내일- 우리 서로 손잡고 함께 열어갑시다.
여: 송구영신의 특집방송을 마무리 하면서 고마웠던 여러분들께…
남: 미래를 함께 할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남 여합:)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여: 기획 김동광
감독 김태근
집필 임해숙
취재 한경화, 김민국
진행 김태근 임봉해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