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취자의 벗" 담당 김태근입니다.
여: 안녕하세요? 임봉햅니다. 예년에 없는 강추위가 한풀 꺾이는가 싶은데 엄청난 자연피해소식이 세계인의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남: 아이띠의 지진피해 현장- 그 화면은 실로 보는이의 가슴을 아프게하는 끔찍한 상황입니다.
여: 물론 세계가 지원의 손길을 보내고 있지만 피해국인민들이 그 상처를 가시는데는 상당한 세월이 지나야 할 것입니다.
남: 이런 엄청난 자연재해앞에서 달나라 정복까지 꿈꾸는 우리 인간이라 하지만 그 힘은 어쩔수 없이 너무나 가냘프다는 생각입니다.
여: 녜,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으로의 탐구와 개척도 장엄한 쾌거지만 우선 우리가 사는 지구를 잘 가꾸어 인간과 자연, 모든 생명의 조화로운 낙원으로 건설해야 하잖을까 하는 마음이 앞섭니다.
한국 천안의 김연준 청취자 지진피해의 가슴아픈 사연을 편지로 전해왔습니다.
"새해 부터 지구촌의 이상기온에 따른 폭설과 한파 그리고 지진 까지 초 자연적인 위력에 인간이 무력함을 새삼 느낍니다.
아이티의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여서 참으로 안타깝지만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구호 활동 노력이 본격화 되어 다행입니다.
한국정부에서도 119 구조대와 자원봉사 의료진을 현지에 급파하였으며 미화 100만불을 구호금으로 지원하였고 한국의 민간단체들도 구호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의약품,식수,담요 등 구호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중국정부에서도 국제구조팀이 급파되어 이동 의료소를 설립하고 구호활동을 시작했다는 보도를 cri를 통하여 잘 보았습니다. 중국이 다른 나라보다 빠르고 적극적으로 구호활동에 동참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1월 7일자에 cri web에 실린기사 중 절강성에 거주하는 한국인 유학생을 살리기 위해 얼굴도 모르는 중국인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나섰다는 소식은 모두 자신의 삶에 바쁜 세상살이지만 아직 인정이 메마르지 않았고 따뜻한 인심이 충만함을 느끼게 해준 기사였습니다. 한국유학생을 살리기 위해 절강성의 중국인들이 베푼 호의는 한국인들도 영원히 잊지 않을 것 입니다.
청취자의 벗 신문 8,9호를 잘 받았습니다. 이번 신문은 남북한 및 중국 청취자들과 만남 프로를 요약한 기사들인데 기사를 읽노라면 지난 방송을 다시 듣는것 처럼 청취자분들의 목소리가 생생히 들려오는것 같은 감동을 가져다 줍니다.
중국 변철호 청취자와는 연말에 전화통화를 했었고 서로 연하장도 교환했습니다. 중국 연길에 거주하는 70 대 노인이라고 소개한 김숙 청취자로 부터는 이메일을 주고 받았으며 일본의 김영일 청취자와는 어제 인터넷으로 메신저를 주고 받았는데 건강이 허락하지 못하여 오랜기간 인터넷을 하지 못한다고 아쉬워 하셨습니다.
청취자가 세계 어디에 살던 같은 민족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방송을 통하여 성별,연령,국적을 초월하여 하나가 될 수 있으니 방송전파의 위력은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청취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혹한에 건강에 유의하길 바랍니다.
김연준,"
남: 지진피해 지역에 대한 세계인의 지원의 손길에 박수를 보내고 또한 생사의 갈림길에 선 한국유학생에 대한 민족과 국적을 초월한 중국인들의 무상헌혈의 그 뜨거운 모습에 감명했다고 했습니다.
여: 중국에 그런말도 있잖습니까? "역경속에서 충정을 보인다" "한곳에 어려움이 있으면 사면팔방에서 원조의 손길을 보낸다" … 큰 꿈을 안고 중국에 유학온 한국젊은이가 병마로 위기에 처했을 때 생의 희망과 인생의 따사로움을 보여준 중국인들… 아마 본인은 생명의 마지막까지도 그 고마움을 잊지 않을 것이고 김연준 청취자처럼 그 기사를 읽는 모든 이들에게도 깊은 감명으로 되기에는 충분할 것입니다.
남: 그런 노래도 있잖습니까? "세계가 사랑으로 충만되길…"
… 그렇지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사랑으로 넘칠때 … 그것이 바로 사람들이 추구하는 지상낙원인 거죠.
(노래 "让世界充满爱")
여: 한국 순천의 이순남청취자가 보내온 편지 사연입니다.
"전화를 해도 (861068892130)예전 전화 번호고 사용했던 것인데 전화도 않되고 메일을 보내도 안되고요 누구나 메일을 통해서라도 수신보고외 메일을 보낼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당부합니다.
어젯밤에도 5965MHZ 로 SONYT ICF 5600의 안테나를 최대로 세워 방송을 들을 수 있었는데 못 듣는 것은 아니지만 잡음이 생겼으나 방송을 듣는데는 무리는 아니었읍니다. 좀더 많은 사람이 들을 수 있도록 되었으면 하고 …멀게는 washington voa japan nhk 서울 radio world를 듣는데 어느땐 멀리서 송출하여 수신되는 방송이 주파수 따라 잘 들릴때도 있답니다. 금년한해 라듸오와 같이 하면서 kbs쪽에도 관심갖고
mornitoring 하려고 하고 있읍니다.
베이징 방송 임원 여러분들의 건투를 바라고
지구촌 북미 아이티의 지진으로 인한 사고로 2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매몰/사망 한 사건에 그저 갈 수 있다면 그곳에 가서 도와야 됨에도 그러하지 못하여 아쉬움만 있답니다.
이제 각 나라마다 생존자를 돕기위하여 후원한 물품 등 이 그들에게 고루 전달되어 남은 생존자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하고요, 지구촌에 많은 사람들이 사고없이 살기를 바라는데…
가끔은 많은 사건이 발생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 이랍니다.
지구의 온난화 등으로 북극과 남극에 얼음이 녹고 육지가 침식하여 갈곳없이 정든땅을 두고 뒤돌아 서야만 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말입니다
중국에서도 이전에 사천에서 지진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재산을 잃고 실의에 찬 그런 모습을 보면서......언제 있을지 모를 재앙에 누가 그런일이 없다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 같아요. … 다시는 그런 엄청난 재앙이 없기를 바라기도 한답니다.
지구촌에 좋은 소식만 있어서 웃을수 있었으면 바랍니다.
방송국 임원 여러분의 가정에 늘 행복이 있기를 바라고
방송국에서 보내오는 잡지 보내 주셔셔 고맙구요.
메일을 통해서 금철씨에게 안부 전해 주십시요.
한국익산에서 이 순남"
남: 녜, 우선 예전의 전화 번호로 전화를 해도 불통이고 메일을 보내도 안 된다고하셨는데요. 참 저희들도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저희들 부서 전화번호도 변화가 없고 메일 주소도 KOREAN@CRI.CN이면 틀림이 없는데요. 기타 청취자들도 메일전송이 힘들때가 있다는 불편을 호소하기도 하는데요. 미안합니다.
여: 아이띠지진피해지역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표달하셨는데요. 세계가 동원되어 지진 피해 지역에 구원의 손길을 보내고 있으니 그들이 마음의 상처를 가시고 하루속히 고향을 재건하는 투쟁에 떨쳐 나서길 기원합니다.
여: 남포조선소 홍일범청취자가 보내온 편지 사연입니다.
남: "조선어부 선생님들 앞
안녕하십니까? 우리 청취자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선생님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요즘 여기 남포시는 날씨가 매우 좋습니다. 전통적으로남새로 김장을 하는 철이라 모두 바쁘게 일합니다. 조선에서 "150일 전투"에 이어 지금 "100일전투"를 하면서 들끓는 때인지라 최근에 편지는 자주 하지 않았지만 저는 여전히 가족과 함께 귀방송을 계속 청취하고 있습니다.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60돌 경축 기념행사소식과 중국국제 방송국 대표단과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 사는 청취자들과의 만남의 행사 소식 등 경제성장소식, 사회생활소식들을 커다란 호기심을 가지고 청취하여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 크지 않은 연변에 무려 80여만의 조선족들이 살고 있다니 결코 적은 인원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연길은 외국도시로 착각할 정도로 조선족 인파가 출렁이고 거리 간판도 조선글로 되어 있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또 그들이 사회적으로 노는 역할이 크고 민족 교육도 강화되고 있다니 사는 풍습역시 우리와 다를바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탁할 것은 저는 체육에 관심이 대단히 큰데 중국의 유명한 배구선수들에 대해 방송으로 소개해 주었으면 합니다.
그럼 선생님들의 방송편집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되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홍일범"
여: 조선과 산과 물이 잇닿은 이웃인 중국 연변의 조선족들의 생활모습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시고 쓴 글인데요. 특히 연변에 그렇게 많은 조선족들이 살고 있다는 점과 상점 가게, 직장 안내판들이 조선어로 되어 있다는데 깊은 호기심을 가지고 편지를 보내오셨습니다.
남: 중국은 단일민족인 조선 반도와는 달리 광활한 대지에 56개 민족이 모여 살고 있는데요, 각 민족은 자기 언어와 문자를 사용하며 민속을 그대로 살리면서 대가정속에서 화목과 조화로움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여: 뭐, 중국에는 그런 노래도 있습니다. "56개 민족, 56송이의 꽃" 중화 대가정 속에서 여러민족의 활기찬 생활을 보여준 노랜데요. 우선 이 노래 함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의 이름난 가수- 역시 소수민족이죠. 묘족 가수 송조영이 불러드립니다.
(56개민족 56송이의 꽃)
남: 홍일범 청취자께서는 체육에 상당한 취미를 가지고 계신다고하셨습니다. 특히 중국의 유명 배구선수들이나 배구 운동에 대해 소개를 해 줄 것을 요구하셨는데요, 아마 오늘 진행되는 임해숙의 "청취자 백과"에서 소개를 해 드릴 것입니다. 계속해서 오늘 "청취자의 벗" 프로를 마지막까지 청취하시길 바랍니다.
여: 녜, 그리고 조선평양시 도시 설계사업소 변혜란 청취자가 자신이 손수 설계한 현대화 건물들에 이사하는 시민들의 모습에 감격했다는 사연을 적은 편집니다.
"조선어부 동지들에게
그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변함없이 맡은 사업에 헌신하고 있을 동지들을 그리며 펜을 들었습니다. 요즘 평양은 기온이 내려가며 완연한 겨울임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100일전투'로 들끓는 평양은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완공된 만수대 거리 소식을 들으셨겠지요? 현대적 미감에 맞게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을 이 훌륭한 주택지구에 제가 설계한 아빠트도 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 동지께서 높이 평가해 주신 이 만수대 거리- 제가 설계한 살림집에 이사하면서 기뻐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건축가로서의 긍지와 보람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요즈음 나는 무척 바쁨니다. 그러나 귀방송을 듣는 것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역사에 길이 아로새겨진 10월1일 군중 시위와 열병식 행사에 대한 소식은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중국의 막강한 힘을 보여 주었습니다.중국이 창건이래 60년의 성과들은 참으로 귀중하고 소중한 것으로써 이것은 역시 중국당과 정부의 올바른 시책을 받들고 전체 인민이 떨쳐나서 이룩한 자랑차고 고귀한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60돐을 축하합니다. 앞으로 조중친선 관련 소식들을 많이 방송해 주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그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평양에서 변혜란"
남: 녜, 저희들 방송청취자중 변혜란청취자처럼 현대적 도시를 설계해 나가는 설계사가 계시다는 것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자신이 설계한, 먼 훗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을 현대적 도시 건물에 이사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가슴뿌듯함을 느낀다는 그 심정을 이해합니다. 약동하는 도시 설계 사업에 무척 바쁜 나날에도 CRI방송청취를 잊지 않는다는 변혜란 청취자에게 특히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노래 선물합니다."여성은 꽃이라네"
("여성은 꽃이라네" 노래 끝까지)
여: 장춘 청취자 소조 김익영선생이 신년 특집방송에 대한 좋은 평을 주신 편지를 전해왔습니다.
"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여러분 :
새해 안녕하십니까 ? 새해에도 보다 좋은 방송프로들을 많이 보내주기 바랍니다.
당신들이 알심들여 꾸린 <<송구영신 특집방송>>프로를 참 감명깊게 청취하였습니다.이렇게 내용이 풍부하고 다양하게 꾸리느라고 얼마나 수고를 많이 하였겠습니까 ?
<<송구영신 특집방송>>은 존경하는 호금도 주석님의 신년사로부터 시작하여 우리 들에게 크나큰 고무와 격려를 주었습니다.처음 듣는 국제방송국의 왕국장님의 신년사는 지난해 아롱진 성과들과 새해의 할일들을 알려주었으며 김동광주임의 신년사는 너무도 친절하고 다정하였습니다. 그리고 형식도 다양하여 각지역 애청자 조직 지도자분들의 열정에 넘치는 신년사와 아름다운 선률을 담은 노래와 판소리들은 우리 청취자들의 가슴을 울려주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지성으로 꾸려진<<송구영신 특집방송>>은 우리 청취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구어 주었고 귀방송국과의 거리를 보다 가깝게 소통해 주었으며 귀방송을 더욱 잘 애청하도록 이끌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방송효과는 크며 당신들은 보람찬 일들을 하였다고 봅니다. 저는 장춘애청자들을 대표하여 많이 수고하신 조선어부 여러분들에게 고마운 사의를 올립니다.
새해에도 몸건강히 일심협력하여 좋은 방송프로를 선물해 주기를 기원합니다.
장 춘 애 청 자 소 조 김익영"
남: 김익영선생, 감사합니다. 저희들 방송에 과분한 치하를 하시고 변함없는 애청을 약속하셨는데요.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해 방송에 대한 보다 큰 기대와 편달로 받아 드리겠습니다.
여: 애청자들의 참여로 된 송구영신프로에 대해 높은 점수를 주셨는데요. 오늘날 방송은 일방적이 아닌 청취자와 방송인이 함께 꾸려나간다고 생각할때 새해에도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한국단파 클럽 김대곤 회장님이 보내온 편지사연입니다.
남: "희망의 꿈을 펼치며 시작한 경인년 새해1월도 하순에 접어듭니다. 하지만 지구촌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청취자들의 마음을 무겁게만 합니다. 중남미의 작은 섬나라 아이티에서 발생한 큰 지진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만 하고있습니다.사망자의 숫자조차도 파악이 안된다고 하니 더 안타깝고 부상자들이 치료조차 받을수 없어 수 많은 생명들이 생사를 넘나들고있다는 소식들은 글로서 표현하기 조차 힘들다고 하겠습니다. 중국정부도 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소식에 위안을 갖게합니다....자연재해를 당한 국가와 인민들을 구조하고 치료하여주며 그들을 돌보는 정신이야말로 큰 복을 받을분들이라고 생각하며 하루속히 자연재해를 극복하고 일상생활로 돌아가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정성들여 보내주신 좋은아침 책자와 기다리던 청취자의 벗 인쇄물을 반갑게 받았습니다.방송으로만 듣던 조선 청취자들의 사진과 사연들을 인쇄물을 통해서 보고 있으니 더 친근감이 갑니다. 한편 중국 연변지역 청취자들과의 만남 사진과 그들의 사연들을 정리한것을 다시한번 보고있으니 청취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CRI 조선어부를 청취하는 분들의 동정을 알수가 있었습니다.끝으로 서울에서 한국청취자들과의 만남사진과 사연들을 편집하여 여러청취자들이 볼수있게하여 주신 조선어부 편집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연하카드와 인쇄물도 잘 받았습니다. 지난 1월초순부터 10여일간 겨울날씨가 눈과 함께 너무 추웠습니다. 한국의 남부지방도 영하8도까지 내려갔습니다.건강에 조심해야겠습니다. 요즘 방송수신상태는 아주 양호하여 청취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다음에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2010년1월19일 한국 울산에서 애청자 김 대곤 드림"
여: 녜, 앞에서도 청취자분들이 아이띠 지진 피해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보여주셨습니다. 김대곤 회장님께서도 어려움에 처한 아이띠에 세계가 보낸 지원의 손길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남: 그리고 "청취자의 벗" 계간지에 소개된 조선 청취자들의 사진과 만남행사 소개를 보면서 깊은 감회에 젖었다고 하셨는데요. 새로운 한해에도 남과 북의 청취자들이 CRI라는 플랫홈을 통해 보다 많은 소통과 우정이 오가길 기원하겠습니다.
(과도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