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취자의 벗 담당 김태근입니다.
여: 안녕하세요? 박은옥입니다. 설휴가를 임봉해씨가 고향인 하르빈에서 부모님들과 즐기고 하여 오늘 제가 여러분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남: 그렇지요. 국가 국정휴가가 3일 거기에 앞뒤 주말휴가까지 하여 7일간의 긴 휴가로 이어지는데 저희들은 음력설기간에도 윤번으로 당번을 서야 하고 해서 그 휴가가 더 길어지는 거죠.
여: 녜, 설을 중국에서는 봄의 명절이라고 하여 춘절이라고도 하는데요. 그 춘절을 쇠고 나니 어느새 중국대지에 봄의 찾아온다는 보돕니다.
남: 한국도 역시 남부에서는 봄을 알리는 매화가 필동말동이라고 하네요. 한국 광주의 김길홍 청취자의 봄소식입니다.
여: "입춘지나 봄이구나 하였더니 춘설에 난(蘭)이 분분하고 매화도 필동 말동 하였고 그러는가 했더니 남쪽 지방의 동백 소식을 무색하게 춘절을 사흘 앞두고 짓구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안녕 하십니까?
금년은 백호랑이 해라 하여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희망이 충만한 것 같습니다.
특히 백호랑이 해를 맞이한 금년은 중국국제방송 조선어부 개국 60주년이 되는 해로 지난 60년간 영광스럽고 찬란하게 눈부신 발전을 해온 귀방송을 40여년간 청취해온 청취자로 백호의 해에 개국 60주년을 맞이 지금도 계속적으로 귀방송을 청취하게 됨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 하며 또한 자긍심도 가집니다.
춘절을 맞이 하여 아무쪼록 방송국에 계신 모든 분의 건승을 빌며 가내 행복이 충만 하시기 기원 합니다.
매일 청취자들께 만족을 주는 좋은 내용을 제작 방송하여 주신 귀방송국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리며 새해 인사드립니다.
* 추신: 좋은 아침 책자와 '청취자의 벗' 유인물 들을 받아 볼수있도록 선처를 바라오며 금년에는 청취 보고도 자주 보내 드리겠습니다.
2010년 2월10일 김길홍 드림 "
남: 녜, 김길홍 청취자님은 고등학교 문학교원으로 정년퇴직을 하신 분이라고 하셨는데요, 그래서 그 글에서 문학인의 정서를 더욱 느끼게 됩니다.
여: 녜, 그렇죠, "입춘지나 봄이구나 하였더니 춘설에 난(蘭)이 분분하고 매화도 필동 말동"라는 표현은 계절의 변화를 생동하게 보여주는 글이라고 하겠습니다.
남: 청취자분들의 이런 좋은 글을 방송할 때면 저희들 방송을 만드는 사람들도 한 수 배우는 좋은 기분입니다. 저희들 방송을 40년동안이나 수신해온 오랜 청취자 분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사히 편지도 많이 보내오시고 조언도 주시고 하셨는데요, 지난해는 새집으로 이사를 하면서 좀 바삐 보내어 편지가 좀 뜸해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RI 조선어방송 개국 60주년을 맞으며 방송을 열심히 듣고 편지도 자주 보내 드리겠다고 고마운 약속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여: 일본에서는 음력설을 쇠는 풍습이 따로 없고 신년을 즐기지만 그곳에서 살면서 민족어까지도 서먹서먹해지는 힘든 환경에서도 민족 전통을 이어가며 음력설인사를 전해온 분이 계십니다. 일본 오사까의 김영일 청취자- "삼가세배를 올림니다.희망찬 새해 부강한 중화인민공화국이 전진하는 경제 강국으로 계속 높은 단계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라는 축하글을 한복 차림의 두 소년소녀의 축복모습을 담아 보내셨습니다. 물론 인터넷상 편지도 잊지 않으셨는데요. 함께 들어보시도록 하겠습니다.
"CRI-K우리말 방송부 선생님!
한민족 최대의 설맞이 첫 인사을 올리고 싶어 어제와오늘 두차례 전화을 했더니 통하지 않해서 이-멜 합니다.
"CRI조선말방송부 선생님 복많이 받으세요" 존경하는 김태근선생님께 저의 서문을 보냅니다.
지나간일이지만,저는 귀방송을 청취하면서 배운 지식이 큰 보물로 되였습니다.
오늘날까지 모든선생님들께서 친이 보살펴주신데대해 감사드리면서 자주 방송을 배우고있습니다.
또 인끼있는 방송프로 "청취자의벗" 시간으로 청취자간에 교류도 날이갈수록 확대 되여가고있는 소식을 알면 알수록 기쁨니다.저의 인생은 나머지 반세기의 길만이 있는간에 열심히 CRI-K방송과 전공하는 미술을 배우려고 결심담았습니다.
이만줄입니다. 김영일 올림.
여: 녜, 김영일 청취자님, 이역땅 멀리에서 저희들 방송을 통해서 조선어를 익혀 간다는 고마운 분이신데요. 특히 CRI의 조선어가 서울말과도 구별되고 평양말과도 구별되는 자기만의 특징이 있는 알아듣기 쉬운 순수한 말에 착안하여 편하다고 하시는 분이신데요.
남: 녜, 그림도 민속화에 정열을 쏟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민족의 정서를 다분히 보여주는 "탈"그림이 제주 박물관에 영구 보존될 정도로 대단한 분이신데요. 그래서 저희들 방송에 최근 몇 년간 보내오는 그림들을 보면은 하나같이 조선민족의 정서가 듬뿍 묻어나는 그림들이었습니다. 인생의 석양을 저희들 방송 청취와 미술로 장식하시겠다는 그 말씀, 저희들 마음을 후덥게 해줍니다. 몸이 안 좋으시다고 하셨는데 새해에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고 말씀대로 방송청취와 미술 창작으로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여: 녜, 참 중국에서도 보면은 나이 지극한 분들이 미술을 배우면서 건강을 지키는 분들도 적지가 않더라구요. 미술이 그처럼 건강에도 좋은 약인것 같습니다.
남: 한국 전북 익산의 이순남 청취자께서 음력설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담은 글을 전해왔습니다.
"2월14일이 이곳 한국에 구정명절(설)이었습니다.
물론 중국에서도 춘절이라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찾아 귀성하는 그런 때가 아니겠는가 합니다.
우리나라도 금요일 저녁부터 고속도로와 열차편으로 손에손에 선물을 들고 가는 귀성객들이 북적대는 그런 때여서 初三일까지는 사람사는 것으로 느껴지는 그런날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어디 중국에 비하겠어요 많은 사람이 이동하는것을 생각해 보면 정말로 민족의 대이동이라고 하는말이 맞는것 같아요. 그리고 수백키로를 달려서 고향을 찾으니 말입니다.
그런 중국을 생각한다면 이곳은 민족 대이동 이라는 말이 안나올 정도인데도 이때만 되면 고향을 찾는다고 지친 걸음도 마다않고 찾아가는 귀성객들 말입니다.春節이라는 명절이 있기에 말입니다.
명절하면 추석(中秋節)과 구정(설)인데 이곳 한국 사람들에게 명절이 옛날 같지는 않아도 꼭 있어야 될 그런 명절이 아닌가 싶어요.
명절이라도 있기에 다는 아니지만 명절을 기해서 고향을 찾아가고 그래서 부모와 형제를 만나고 다시 일터로 가기에 꼭 있어야 될 그런 명절이라고 봅니다.
故鄕:고향이라는것- 어찌 보면 모두가 시골 사람이 아닌 사람이 없지 않겠어요. 故 예고 鄕 시골 향아닙니까. 내가 태어났던 곳을 그러니까 어머니가 있는곳에 간다는 의미이고 보면은...........
아마도 고향을 찾는 것은 어느나라나 마찬가지 이겠지만 해마다 북적 거리는 민족의 대 이동은 아마도 중국과 한국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지금도 우리들에게 있어서 안타까운것은 이북사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가고 싶어도, 음식을 나누고 부모 형제들과 오손도손 즐기고 싶어도 그럴수가 없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하픈 우리들의 현실입니까!...
부모 형제가 살아 있을때 고향도 찾게 되는 것인데 그러다 보니 고향에 대한 가삿말이 떠오릅니다.
'아버님전에 어머님 전에 눈물로 일자상서 올리나이다 타향객지 직장살이 죄많은 딸자식은 주야장천 근심걱정 떠날날이 없으신 우리 부모 만수무강 비옵나이다.'
부모에게 자주 가지 못하는 자식의 노래가 아니겠어요. 또 이런 노래도요 초등학교때 부른 노래로,
고향땅이 여기서 얼마나 되나 푸른하늘 끝다은 거기가 여긴가 아카시아 흰꽃이 바람에 날리니 고향에도 지금쯤… 하며 부른 노래라든지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저하늘 저산아래 아득한 천리 언제나 외로워라 타향에서 우는몸 꿈에본 내고향이 마냥 그리워....'
낯설은 밤하늘에 외로운 저달아 그리운 부모형제 너만은 보았겠지 그어느날 어머님이 불러주던 자장가에 시달린몸 달래보며 향수에 젖어본다 ' 이런 노래들 말입니다. 고향을 떠나면 언제나 고향이 그리워서 향수에 젖기도 하지요.
저도 고향이 아니고 낯설은 곳이지만 고향을 떠나 이곳 익산에서 지내다 보니 30년이 넘는 생활을 이곳에서 살았답니다.
그런 명절 구정이 있기에 너나 할것없이 객지에서 고향을 찾게 되거든요. 이제 구정이 되는데 그래도 아무리 멀다해도 고향을 오고 갈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무리 멀어도 말입니다.
他鄕 과 故鄕 다른 시골과 옛고향과는 전혀 다른 그런 말이고 보면은 찾아 가야지요, 고향도 부모 생전에는 누구나 고향에 가건만 부모가 떠난 고향은 더군다나 드물게 찾게되지요.
이번 설에 고향을 찾는 여러분에게 구정을 기해서 여러분 모두 庚寅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의 사업과 직장에서 성공이 있기를 바랍니다.
특별이 중국국제방송을 듣는 모든 애청자들과 국제방송 임직원 여러분의 새해의 복이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부디 행복한 춘절이요 설이 되시기 바랍니다
절 받으세요! 새 해 복 많 이 받 으 세 요!!!!
한국 익산에서 이순남"
여: 녜, 중국에도 "每逢佳节陪思亲" 즉 "명절이 되니 친인들이 더욱 그리워라"는 옛시인의 명구가 있습니다. 수천년전의 중국의 명시인 왕유 시의 한 구절인데요. 그 세월에도 객지생활에서 명절이 오면 그리운 것이 고향이 친인인데… 인정세태는 각박해졌지만 모든 것이 편해진 오늘 혈육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고향을 향하는 그 길… 아무리 멀고 힘들더라도 즐거운 마음이 아니겠습니까?
남: 이순남 청취자는 글에서 또한 설명절에 그리운 이북 동포들에 대한 절절한 정을 토로하고 민족통일의 소원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저희들도 경인년 새해에는 조선의 남과 북이 서로 오가며 웃음꽃을 피우는 그런 나날을 앞당기는 좋은 해가 되었으면 싶습니다.
(노래 "평양아 서울아")
남: 녜, 그리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가고싶은 사천 지식경연 및 작품 공모현상"에 해내외 청취자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는데요, 저희들 조선어 방송에는 이외로 인도와 알제리에서 온 청취자들의 글을 우선적으로 받아 보았습니다.
여: 조선어에 익숙치 않은 글이어서 저희들이 좀씩 윤색을 했습니다. 함께 들어보시도록 하겠습니다.
" 사천에 가고 싶어요 지식경연에 참가합니다.
저의 이름은 고우미디 모하메드이고 올해 37살의 알제리 인입니다
사천성과 CRI중국국제방송이 함께 진행하는 '사천에 가고 싶어요' 지식경연에 참가하는 저의 기사내용입니다.
사천, 지구상의 천국
만리 장성의 위대함을 세상사람들이 아는 것만큼 사천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은 좀 적은 것 같습니다.
사천은 종교와 문화,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룬 중국의 가장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풍습과 전통을 간직한 고장입니다. 특히 사천성에는 티벳트 민족 등 여러민족들이 많이 살고 있어 민족 모범지역으로 되고있습니다
이곳 사천의 하늘은 맑고 사천의 사람들은 정열적입니다. 좋은 환경, 정열적인 민족들의 노력으로 사천의 대자연은 으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거기에 이곳 지방 정부가 힘을 넣어 소음 공해가 적고 환경오염이 적은 이곳에서는 매력적인 생활 환경과 다양한 문화로 진정으로 지구상에 천국이 바로 이곳임을 느끼게 합니다.
사천의 아름다운 산과 물, 푸르른 숲과 맑은 호수는 그토록 매력적이고 다민족의 조화로운 생활모습 또한 내 가슴에 사랑의 링크로 감정과 응집력을 증가시킵니다. 맑은 물, 비취빛 호수,높은 산의 그림같은 모습,고유한 예술적 감각의 천혜의 땅 사천성은 중국관광의 명소로 항상 내 가슴에 있습니다. 동시에 주변사람들에게도 나는 아름다운 사천, 가고 싶은 사천을 중국 관광의 코스로 추천하고 싶어요."
남: 알제리 고우미디 모하메드씨의 글이었습니다. 저희들 방송에, 적어도 제가 청취자의 벗 프로를 담당하면서 알제리 청취자의 글을 취급해 보기는 처음인데요. 설명에서처럼 물론 저희들이 좀 윤색을 했습니다만 어찌됐건 알제리인이 조선어로 메일을 보내온 데는 놀라움과 고마움이 앞섭니다.
여: 녜, 그리고 사천땅을 외국인의 시야로 극찬을 하셨는데요, … 때묻지 않은 땅, 그곳에 살고 있는 근로하고 지혜로운 여러민족들의 모습, 자연과 인간의 조화 등에 대해서 참 잘 서술을 한 것 같습니다. 사실 사천 땅은 예로부터 곡창지대로, 원초의 자연의 잘 간직된 고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팬더같은 세계급 희귀동물의 서식지로도 되고 있는데요. "가고싶은 고장 사천" 지식경연과 공모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역시 조선어권이 아닌 국가에서 보내온 조선어 편진데요. 인도의 베카테 스와라로 네티즌의 편지를 저희들이 약간 윤색을 해서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남: "중국 사천성에 대한 커다란 기대와 희망을 품고 "가고싶은 사천 지식경연 및 작품현상"에 참가합니다.
전 지난번 사천 지식경연에 당선되지 못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멋진 수상의 꿈을 안고 참여합니다.
중국 서남지역인 사천성은 양자강 상류이며 호북성과 호남성 외에 운남, 귀주, 티벳트자치구와 이웃하고 서부로는 청해성과 감숙성 산서성과 이웃하고 있습니다. 유리한 기후조건으로 하여 이곳에는 동식물 자원이 풍부하며 집약농업 및 다양한 광물자원으로 하여 천부의 고장으로 불리웁니다. 사천성의 성 소재지인 성도시는 사천성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48만 5천 평방킬로미터의 면적에 8천7백만의 인구가 살고 있는 사천성은 개혁개방의 고향으로도 불리우며 중국 경제력 9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국 서부 지역 GDP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사천은 또한 서부 지역 최대 상품 유통센터로 되고 있습니다.
사천성 소재지 성도는 최근 국무원 도시와 농촌종합개혁 시범구로 선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사천은 농업과 전자 정보 기계, 야금 수력, 식품 의약 등 산업이 발전했고 관광자원이 풍부합니다. 특히 구채구와 황룡 등 명승지들과 대석불 등 문물, 팬더서식지 등은 세계자연 문화 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될 정도로 유명한 고장입니다.사천은 수력자원과 광물자원도 풍부합니다.
바나듐과 티타늄 등 11종류의 희귀 금속 보호 구역은 세계에서 으뜸으로 손꼽힙니다.
사천성 정부는 앞으로 5 년간의 경제 및 사회 사업 개발을 위한 종합 계획을 내왔습니다. 그 중심이 농업, 산업, 관광 및 문화 산업의 전면적인 발전입니다.
중국 서북 내륙의 땅 – 사천은 세계와의 교류 합작의 대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사천은
현재 190여개 국가와 지역들과 경제교류와 무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미국, 일본, 한국, 태국 등 여러 나라들이 이곳에 영사기구를 설립하기도 했습니다.
사천의 발전은 전반 중국 서부지역의 발전에서 견인차적 역할을 할 것입니다.
경제가 발전하고 사람들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천부의 땅- 사천 – 꼭 한번 가고픈 꿈의 고장입니다."
여: 녜, 인도 네티즌이 보내온 글이라고 하셨는데요. 인도가 중국 서남부 지역과 이웃하고 있어서 그런지 사천 상황을 상당히 상세하게 묘사했습니다. 자원이 풍부하고 인구가 많고 교육이 발달되고 중국 서북지역에서 GDP가 높고 … 중국 서부와 국내외 교류의 허브로 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유네스코에 오른 문화유산과 명승지도 많다는 것 등, 참 편지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남: 사천을 한번 가보셨습니까?
여: 아니요, 전 아직 가보지를 못 했는데요, 인도 네티즌의 글을 통해서 한번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부쩍 나는데요.
남: 그렇죠, 저희들 청취자들 중 지난번 사천 지식경연에는 특등상 수상자로 초청방문을 한분이 계셨는데요.
여: 녜, 김연준 청취자…
남: 맞습니다. 이번 "지식경연 및 공모활동에서도 여러분들이 적극적인 참여로 좋은 결실을 이룩하길 기원합니다.
(과도음악)
남: 어느덧 오늘 프로를 마감할 시간입니다. 이시간을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 지금까지 진행에 김태근 박은옥이었습니다. 다음 이 시간까지 여러분 안녕히 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