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계속해 편지 사연 보내드리겠습니다. 조선 평양시 만경대구역 광복 2동 21반의 문진용 청취자가 보내준 편집니다.
안녕하십니까, 선생님들 모두가 이제 맞이하게 될 음력설 명절을 미리 축하합니다. 올해 음력설 명절에는 어떤 특집 방송 프로를 마련하겠는지 궁금합니다. 놓치지 않고 음력설 명절 특집 방송을 꼭 듣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고 보니 지난해 일들이 돌이켜 집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지난해는 중국에 있어, 또한 CRI방송부에 있어서 뜻깊은 한해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중국의 위상을 세계에 널리 보여 주었고 이는 CRI 방송부 선생님들의 수고와 떼어놓을 수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긍지와 보람을 이를데 없이 컸으리라고 봅니다. 정말 선생님들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에 대해 진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새해에는 어떤 일들이 있을지 예언해 봅니다.
참 지난해 자연피해지들의 생활의 안착이 완료되고 있다니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그럼 선생님들 건강해 더 좋은 방송 프로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청취자 문진용.
2011년 1월 9일
여: 문진용 청취자 고맙습니다. 1월 9일자 편지에서 음력설 특집 방송이 궁금하다고 적으셨는데요, 특집 방송을 이미 잘 들으셨을 것이라 믿습니다.
또 지난해 중국에서 자연피해를 입었던 지역의 주민들의 생활에 대해서도 걱정을 해주셨는데, 참 2011년에는 더는 이런 불행이 없기를 다 함께 기원해 보겠습니다.
남: 그렇습니다. 녜, 이외에도 중국농업과학원 초원연구소의 김일권 청취자, 조선 평양시 만경대 구역 만경대중 80반의 이혜숙 청취자를 비롯한 많은 분들의 편지와 연하장이 도착했지만 시간상 관계로 일일이 언급해 드리지 못한 점 양해 구합니다.
그럼 계속해 [청취자 핫라인]코너로 연결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