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계속해 사연 전해드리겠습니다. 한국의 김연준 청취자가 메일 보내주셨습니다.
여: 한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3~34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난 주 방송된 청취자의 벗시간에 뢰봉에 대한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빈곤한 농민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자신보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여 수많은 영예를 얻은 영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뢰봉을 따라 배우는 중국인들의 정신 속에 뢰봉의 혼은 계속 살아 있을 것입니다.
습근평 부주석이 참석한 티베트 평화 해방 60주년 경축대회 관련 소식을 CRI 홈페이지와 라디오 뉴스를 통하여 잘 청취하였습니다.
경축행사 연설에서 습근평 부주석이 "중앙에서 제정한 일련의 특수 우혜정책은 티베트 경제사회 발전에 강력한 추동력을 주입했다" 고 한 것과 "발전을 다그치는 것은 티베트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관건이며 민생을 보장하고 개선하는것은 티베트 경제사회발전의 출발점과 지향점으로 된다" 고 말한 것은 중국 중앙정부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티베트 지방정부를 우대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러한 중앙정부의 지원에 힘 입어 티베트 지방 정부가 경제와 사회 문화 등에서 더욱 발전할 것입니다.
한국의 김관진 국방장관이 지난 주 중국을 방문하여 양국 국방장관 회담을 개최하여 고위급 군사대화 정상화에 합의했고 창저우 中공군 비행시험 훈련 기지를 방문하여 중국이 개발한 최신예 전투기 J-10을 견학했으며 베이징 경위 3사단을 방문하여 중국군 장교들과 점심을 함께 하는 등 양국군의 친선 및 국방분야 협력강화를 위한 활동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는 한국과 중국이 경제 분야 뿐 아니라 국방분야 까지도 협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나타내 주고 있는데 한국 언론에서도 중국이 국방.군사교류 협력 의지를 강하게 나타낸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CRI 홈페이지의 주요 프로그램 다시듣기가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방송이 끝나면 지속적으로 보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김연준,
남: 녜, 메일 보내주신 김연준 청취자 고맙습니다. 최근 방송을 들으시고 여러모로 많이 모니터링 해주셨는데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