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천 유니버시아드(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가 15일 세번째 경기일에 들어섰습니다.
중국 수영선수 당혁이 대회기록을 갱신한 54초 24로 여자 100미터 자유영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고저평행봉에서 떨어진 한국 조현수선수는 경부의 근육을 상한것으로 확진되였지만 경미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11-08-16 14:48:31 | cri |

심천 유니버시아드(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가 15일 세번째 경기일에 들어섰습니다.
중국 수영선수 당혁이 대회기록을 갱신한 54초 24로 여자 100미터 자유영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고저평행봉에서 떨어진 한국 조현수선수는 경부의 근육을 상한것으로 확진되였지만 경미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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