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소개
게시판
조선어부 소개
 
cri korean.cri.cn/
9월 8일 방송듣기
2011-09-08 18:18:10 cri

남: 녜, 그럼 계속해 다음 사연 전해드리겠습니다. 조선 평양시 만경대 구역 광복 2동 21반의 문진용 청취자가 편지 보내주셨습니다.

여: 조선어부 앞

안녕하십니까, 여전히 건강히들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7월 1일과 7월 19일에 보낸 두통의 편지를 반갑게 받아보았습니다.

여러 해 만에 이렇게 회답편지를 그것도 생각지 않게 한달에 연속 두통씩이나 받고 보니 반갑기 그지 없었습니다.

이따금씩 받아보는 편지가 더욱 반갑다는 말이 있듯이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친근하면서도 따뜻한 정을 온몸으로 더욱 뜨겁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반갑습니다.

그리고 중국국제방송이 70년간 이룩한 모든 성과는 많은 애청자들의 지지와 관심의 덕이라고 하면서 고마움을 표시했는데, 그렇다면 저도 청취자의 한사람으로서 긍지를 한가슴 뿌듯이 느끼게 되며 앞으로 더 열심히 애청하리라는 결심을 더욱 굳게 가지게 됩니다.

지식경연 첫문제의 답이 빨리 도착했다니 역시 기쁩니다.

편지를 읽을 수록 모두가 기쁨을 더해주는 반가운 내용들이여서 커다란 긍지를 갖게 됩니다.

물론 보내준 신문과 지식경연 문제지 등을 반갑게 받아보았습니다.

지식경연 답이 더욱 명백하고 뚜렷이 안겨와 좋습니다.

그럼 문제의 정답에 붉은 색으로 밑줄을 치겠습니다.

그럼 무더위에 끝까지 적극적으로 대처하면서 방송 사업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히들 계십시오.

8월 8일 평양에서 청취자 문진용으로 부터

남: 녜, 편지 보내주신 문진용 청취자 고맙습니다. 이젠 평양의 날씨도 베이징과 마찬가지로 많이 서늘해 졌으리라 생각합니다. 역시 편지 소개가 늦어졌는데요,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밖에도 장춘의 이신숙 청취자, 최병성 청취자, 이월란 청취자, 김수금 청취자, 박덕진 청취자, 이초자 청취자, 박옥경 청취자, 베이징의 남해악 청취자 그리고 연변의 이룡권 청취자 등 많은 분들이 8월과 9월의 퀴즈 또는 CRI 개국 70주년 지식경연의 답안을 작성해 보내셨는데요, 시간상 관계로 일일이 상세히 언급해 드리지 못한 점 양해 구하겠습니다.

여: 녜, 지금까지 편지사연 소개해드렸습니다. 그럼 계속해 청취자 핫라인 코너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1 2 3 4 5 6
  관련기사
  리플달기
   Webradio
선택하세요
cri korean.cri.cn
  추천기사

[차이나는 중국] 바오쯔

꿈의 마을 조원

새해가 왔어요~

영상으로 보는 제2회 중한성장지사회의

제2회 중한성장지사회의 베이징에서 개최
중국각지우편번호중국각지전화코드편의전화번호호텔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