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제방송국 임직원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오늘 올해 장춘시 애청자클럽총화회의를 어떻게 지을지에 대해 토의했으며 또 모범회원 자료를 심사하고 최종 2011년 모범회원을 선정했습니다.
또 회원들 모두가 11월의 퀴즈의 답안이 "영락대전"이라는데 입을 모았습니다. 회의가 끝나고 집에 오니 반갑게도 선생님들이 보낸 잡지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참말로 감사합니다.
오늘은 김수영 회장을 비롯해 애청자 사업을 둘러싸고 많은 건설적인 토론을 가졌습니다. 특히는 대오를 확장하는 문제에서 장춘은 물론, 더 나아가 통화, 매화구지역에 이르기까지 홍보를 강화하는 문제들을 토론했습니다.
이렇게 간단히 소식을 알리며 선생님들이 몸 건강히 사업에서 더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면서 필을 놓습니다.
특히 노인대학은 12월 중순이면 방학하기에 그때면 시간도 많기에 그때에 가서 더 많은 소식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은 밤 12시까지 노력해도 계속 시간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장춘시 애청자 클럽 남관소조
장순자, 김종덕, 김윤동, 김재일, 박영희, 윤련자, 김경희, 임귀인, 이석규, 이만호, 이희림, 이월란, 최봉금, 김옥삼, 김철골 일동 올림.
여: 일동으로 편지 보내주신 장춘의 이상 15명 청취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노년대학에 다니랴, 우리 방송을 들으랴, 또 애청자모임 행사를 진행하랴, 다양한 행사들로 밤 12시까지 노력해도 시간이 딸림을 느낀다고 하셨는데요, 정말 배움의 길에는 끝이 없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남: 그렇게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 방송을 더 잘 홍보하기 위해 노심초사하시는 장춘의 애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월 중순이면 노년 대학의 방학이 시작된다고 하셨는데요, 그간 수고하셨구요, 방학 기간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