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긋한 저녁식사후의 후식, 호텔 부럽지 않네. 물론 자체로 준비한거지만

몸은 고달파도 마음만은 즐거운 듯. 저녁타임 시작

역시나 짐은 줄어들지 않음
| 2013-02-08 20:55:48 | cri |

느긋한 저녁식사후의 후식, 호텔 부럽지 않네. 물론 자체로 준비한거지만

몸은 고달파도 마음만은 즐거운 듯. 저녁타임 시작

역시나 짐은 줄어들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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